[포토] AOA 초아부터 지민까지 눈물바다 된 쇼케이스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6.05.16 17: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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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걸그룹 AOA( 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4번째 미니앨범 '굿럭(Good Luck)'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11개월 만에 새 앨범 '굿럭(Good Luck)'으로 컴백하는 AOA의 타이틀은 해상구조대원으로 컨셉으로 앨범과 같은 이름의 'Good Luck'. 캐나다출신 작곡가 '매튜 티슬러(Matthew Tishler)'의 곡으로 이성을 향해 '절대 나를 놓치지 마'라고 외치는 고백을 담은 곡이다.

앞서 AOA 설현과 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온스타일 '채널AOA'서 안중근 의사를 '긴또깡'으로 표현한 장난스러운 태도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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