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구서 첫 유세나선 홍준표 "안보·서민 대통령 되겠다"

정상윤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17 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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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뉴데일리 사진영상팀 정상윤입니다. 사회, 경제 분야와 전통시장, 스포츠 무대 등 다양한 삶의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장과 팩트를 충실히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jesayo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대통령 선거 유세가 시작된 17일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첫 유세를 시작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한반도가 위기에 싸여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에서 좌파정권이 탄생한다면 정말 이 대한민국 살길이 막막해진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안보대통령과 대한민국의 서민을 지키는 서민대통령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 후보는 지난 14일 대구 방문에 이어 사흘만에 다시 대구를 찾아 칠성시장과 서문시장을 방문했다. (대구=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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