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열애 "평범한 여성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신성아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19 0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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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정겨운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8일 "현재 정겨운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열애 소식이 알려져 상대방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정겨운씨는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 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겨운이 20대 일반인과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2014년 4월 결혼 후 지난해 5월 이혼한 바 있다. 현재 정겨운은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박현준 역으로 출연 중이다.

다음은 정겨운 열애설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정겨운 배우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현재 정겨운씨는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열애 소식이 알려져 상대방과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출연진,스태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염려하고있습니다.

정겨운씨는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여러분 앞에 계속해서 인사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겨운 열애, 사진=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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