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 그 자체"

영원한 아름다움 꿈꾸는 '하백의 신부' 신세경, 로맨틱 화보 공개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0 15: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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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배우 신세경이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했다.

앤티크 워치&주얼리 브랜드 ‘로즈몽(Rosemont)’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Glorious Moment’라는 테마로 진행, 신세경 만의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세경은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채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나른하게 내리쬐는 햇살까지, 낭만적인 무드 속 로즈몽 컬렉션과 함께 여신과도 같은 비주얼을 완성한 신세경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자연스럽게 아래로 떨어지는 드롭형 이어링과 목선을 타고 흐르듯 놓여진 로즈골드 네크리스, 그리고 손목 위의 앤틱한 워치는 레이스와 쉬폰 등 부드러운 소재의 의상들과 어우러져 우아한 여성미를 더했다.



이날 화보 촬영 현장을 함께 한 로즈몽 관계자는 “신세경은 눈빛만으로도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완벽한 아름다움을 표현해냈다”며 “로즈몽의 워치&주얼리가 가진 특유의 앤틱함과 고급스러운 클래식 감성에 신세경이라는 여배우의 섬세한 감성이 잘 녹아 든 화보가 완성된 것 같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를 통해 “외연을 넓히고 꾸준히 발전해서 더욱 확신 어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하백의 신부 2017(가제)’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세경은 화제작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가제)’에서 신경정신과 전문의 소아 역을 맡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동명 순정만화 스핀오프 버전으로 서울을 시공간적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사진 출처 = 1st 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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