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악역으로 변신한 주드 로

[영상] 판타지 액션의 신세계 '킹 아서 : 제왕의 검'..세기의 악역 전격 공개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7 15: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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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킹 아서: 제왕의 검>의 개봉을 기념하는 개봉기념 포스터와 특별영상 2탄 ‘세기의 악역’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킹 아서: 제왕의 검>은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절대검을 둘러싼 왕좌의 게임을 그린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개봉기념 포스터는 명검 엑스칼리버를 뽑아 드는 아서의 모습과 권력에 사로잡혀 살생을 마지않는 악역 보티건, 또한 아서의 킹 메이커 원정대들의 모습이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을 예고한다.

<퍼시픽 림>의 찰리 허냄이 ‘아서’ 역을 맡고 미남 배우의 대명사 주드 로가 악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아스트리드 베흐제-프리스베, 아프리카인 최초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디몬 하운수, <트로이> 에릭 바나와 <왕좌의 게임> 에이단 길렌이 합류해 드라마에 무게를 더했다.



판타지 액션으로 재탄생한 아서왕의 전설!

‘킹 아서 통치 이전에 악이 군림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문구로 시작되는 영상에는 보티건이라는 세기의 악역의 탄생을 예고한다. 아서의 삼촌으로 권력에 눈이 멀어 형을 죽인 보티건은 어둠의 마법을 추종하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왕좌를 지키려고 노력한다.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는 것, 그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그 무엇보다도 짜릿한 감정이지. 혈관 구석구석을 흐르는 형용 못할 힘이 날 삼켜버려”라는 대사처럼 공포를 이용해 군림하지만 지배욕과 우월함에 중독되면서 자기 안의 악마가 되어버린 자아와 씨름한다. 주드 로는 절대적인 카리스마와 더불어 죄책감으로 인한 절박함을 드러내는 입체적인 악역을 선보인다.

<킹 아서: 제왕의 검>은 감각적인 영상의 대가 가이 리치 감독이 처음으로 판타지 영화에 도전해 특유의 감각을 살린 세련된 판타지 영화를 탄생시켰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각본, <로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글래디에이터> 촬영, <다크 나이트>의 특수효과 제작진이 참여해 판타지 액션의 신세계를 완성했다. 2D와 3D, 4D, Atmos, ScreenX 등의 버전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자료 제공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올댓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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