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 중부특공대의 쾌거

해양경찰청 안웅태 경장, World Police & Fire Game 서브미션그래플링 분야에서 1등 수상

오세진-태상호 기자 | 최종편집 2017.08.12 15: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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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확정되어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에서  해양수산부 외청으로 독립한 해양경찰청 소속 중부특공대 안웅태 경장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2017 World Police & Fire Game 서브미션그래플링(Sub Grappling) 분야에서 1등을 차지 했다.


이 경기에는 주짓수 종주국인 브라질 군 경찰 특공대(BOPE)의 티아고 알베스 경관 역시 다른 체급으로 참가했고, 2등을 차지 했다.

 

CPAF가 개최하는 World Police & Fire Game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사법기관 및 소방관련 경기 중에 하나이며 매년 70개국에서 약 10,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서 60개이상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치룬다.

 안웅태 경장은 해양경찰에서 11년간 근무한 전술교관으로 존프랭클린 주짓수에서 수련했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MACP(모던 아미 컴배티브 프로그램) 레벨 1,2,3와 미육군 특수전 컴뱃티브 교육을 이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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